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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사와 악마에 대한 단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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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저의 석사 논문이 얼추 마무리 되어가고 있습니다. 여유가 생기니 이런 생각이 문득 듭니다.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? 나는 나를 긍정할 수 있을까? 나는 선한 존재인가? 선한 존재와 악한 존재의 차이는 무엇인가? 천사와 악마는 무엇일까?

해마체 연구, TR decod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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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포스터는 SVM을 이용하여 fMRI data를 decoding 하였을때의 결과를 보여줍니다. fMRI 실험을 할 때의 TR은 2초 였습니다. 즉, 2초마다 brain activity를 기록하였으며, 한 trial은 10초 동안 sequence를 입력하는 부분과 20초 동안 쉬...

나와 타인을 이해할 수 있을까? - 에반게리온과 함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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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사과정을 진행한지도 1년이 넘었다. 직장 생활을 하던 도중에 직장을 그만두고 석사과정을 택한 이유는 내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. 물론 직장을 다니면서도 퇴근 이후 내가 바라는 공부를 할 수 있었다. 하지만 그때는 배움의 깊이가 부족하다고 느꼈었기 때문에 보다 ...